🎬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미스터리! ‘하나부터 열까지’ 소설보다 잔혹한 사건 파헤친다
티캐스트 E채널의 미스터리 추리 프로그램 ‘하나부터 열까지’가 오는 12월 1일 오후 방송에서 ‘소름 주의! 소설보다 잔혹한 미스터리 사건’을 주제로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10가지 사건을 낱낱이 공개합니다. 지식강장 MC 장성규 씨와 강지영 씨는 아직 미스터리로 남아있는 사건들의 실마리를 풀 단서와 숨겨진 뒷이야기를 모아왔다고 예고하여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강지영 씨는 “진실에 한발 더 다가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전 세계적인 의혹을 낳은 ‘마이크 만스홀트 사건’을 심층적으로 조명합니다. 2016년, 18세 독일 소년 마이크 씨는 몰타로 여행을 떠났다가 절벽 아래에서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되는 충격적인 일을 겪으셨습니다. 더 충격적인 사실은 65kg이었던 마이크 씨의 시신이 고작 16kg의 무게로 돌아왔으며, 뇌를 포함한 주요 장기들이 모두 사라져 있었다는 점입니다. 몰타 경찰은 ‘고온다습한 날씨에 방치되어 심하게 부패했다’고 발표했지만, 여러 석연치 않은 정황들이 발견되면서 ‘사고사로 위장된 장기 매매 살인’이라는 추측이 강력하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 라이브 방송 중 참혹한 살해, 신주쿠 BJ 사건의 숨겨진 ‘뒷이야기’ 공개
MC 강지영 씨는 이 사건에 대해 단호하게 “추락사는 아닌 것 같다”는 의견을 피력했으며, 장성규 씨 역시 “타살 100%인 것 같다. 하루빨리 진실이 밝혀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이며 강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마이크 만스홀트 사건의 충격적인 진실과 숨겨진 정황들이 시청자들의 추리 본능을 자극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더불어 불과 올해 초 일본을 발칵 뒤집었던 ‘신주쿠 BJ 살인사건’도 소개됩니다. 일본의 인기 인터넷 방송인 사토 아이리 씨가 거리를 걸으며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라이브 방송 도중 참혹하게 살해된 사건입니다. 당시 라이브 방송을 실시간으로 시청하고 계시던 6,500여 명의 시청자가 이 충격적인 현장을 목격하면서 큰 파장을 낳았습니다. 범인은 아이리 씨에게 지속적으로 구애를 펼쳐왔던 42세의 스토커로 밝혀졌습니다. 하지만 사건 발생 직후 얼마 지나지 않아 두 사람 사이에 숨겨진 뜻밖의 뒷이야기가 공개되면서 여론이 급변했고, 아이리 씨를 추모하던 장소마저 훼손되는 믿기 어려운 상황까지 발생했습니다. 과연 여론을 뒤집은 이 ‘뒷이야기’의 진짜 진실은 무엇인지 ‘하나부터 열까지’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 네팔 왕실 총살부터 디아틀로프 사건까지…미스터리 끝판왕 예고
‘하나부터 열까지’는 이 외에도 다채롭고 충격적인 미스터리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남편, 시아버지, 시동생 모두가 유력 용의자로 지목된 ‘수잔 파웰 실종 사건’, 구원을 외친 지도자에게 벌어진 918명 대학살의 ‘가이아나 존스타운 사건’, 그리고 독일에 나타난 의적 같은 절도 사건인 ‘쿠키 몬스터 절도 사건’ 등이 시청자들을 찾아갑니다. 또한 영하 30도의 설산에서 속옷만 입은 채 발견된 시신들로 유명한 ‘러시아 디아틀로프 조난 사건’과 240년 만에 왕정의 몰락을 맞은 ‘네팔 왕실 집단 총살 사건’ 등 충격적인 역사적 미스터리까지 다룰 예정입니다.
한편, 방송에서는 장성규 씨가 “고등학교 때부터 이성 교제를 시작했다”고 깜짝 폭탄 고백을 하면서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습니다. 장성규 씨의 말에 강지영 씨는 “저는 딱히 관심이 없었다”고 선을 그어 장성규 씨를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입니다. 소설보다 더 잔혹하고 소름 끼치는 사건의 실체와 숨겨진 진실, 그리고 두 MC의 예상치 못한 폭로전이 펼쳐질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 10회는 12월 1일 월요일 저녁 8시에 시청자들을 찾아갑니다. 과연 베일에 싸여있던 미스터리의 마지막 퍼즐 조각은 무엇일지, 그날 밤 진실이 밝혀질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