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 Q-CODE 바로가기
대한민국 입국 시 검역 시간을 단축하려면 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 Q-CODE를 미리 이용하세요.
질병관리청에서 운영하는 공식 홈페이지는 qcode.kdca.go.kr입니다.
이 사이트에 접속해 ‘시작하기’ 버튼을 누르거나 상단 메뉴 ‘입력’을 클릭하면 바로 사전입력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입국장에서 QR코드를 제시하면 검역 절차가 훨씬 간편해집니다.
입국 전 미리 준비하세요! 항공기 탑승 전에 QR코드를 발급받아두면 공항에서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여권과 항공권만 있으면 바로 시작 가능합니다.
Q-CODE 이용 대상자와 준비사항
Q-CODE는 검역관리지역 방문 후 대한민국에 입국하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합니다.
해외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여행자, 출장자 등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을 이용하려면 다음 준비사항을 확인하세요.
| 항목 | 필수/선택 | 상세 내용 |
|---|---|---|
| 유효한 여권 | 필수 | 여권 정보를 정확히 입력해야 합니다. |
| 유효한 항공권(또는 선박표) | 필수 | 입국 일정에 맞는 정보를 기입합니다. |
| 건강상태 정보 | 필수 | 현재 건강 상태를 솔직히 입력하세요. |
| 유효한 이메일 주소 | 선택 | QR코드 발급 후 확인용으로 활용됩니다. |
이 준비물이 없으면 등록이 불가능하니 출국 전에 반드시 점검하세요.
Q-CODE 입력은 입국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유의하세요.
검역 당국 지침에 따라 추가 절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Q-CODE 등록 5단계 절차
Q-CODE 등록은 총 5단계로 진행되며, 각 단계에서 정확한 입력이 핵심입니다. qcode.kdca.go.kr에 접속한 후 아래 순서대로 따라하세요.
1. STEP 01: 약관동의 – 화면에 표시된 모든 약관을 꼼꼼히 읽고 동의 버튼을 클릭합니다.
동의하지 않으면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2. STEP 02: 개인정보 입력 – 여권에 적힌 성명, 생년월일, 여권번호, 발급일, 만료일 등을 정확히 입력합니다.
오타가 있으면 QR코드가 무효화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3. STEP 03: 입국 및 체류 정보 입력 – 입국일, 항공편명, 한국 내 체류 주소(호텔이나 숙소 주소)를 자세히 기입합니다.
주소는 구체적으로 도로명 주소를 사용하세요.
4. STEP 04: 건강상태 입력 – 최근 14일간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있었는지, 코로나19 백신 접종 여부 등을 입력하고 제출합니다.
사실대로 작성해야 합니다.
5. STEP 05: QR코드 발급 – 모든 정보 확인 후 제출하면 QR코드가 생성됩니다.
이 코드를 스마트폰에 저장하거나 인쇄해 입국장에 지참하세요.
여권 정보를 입력할 때 사진을 찍어 참고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입력 완료 후 QR코드를 스크린샷으로 저장하는 걸 잊지 마세요!
각 단계는 1~2분 정도 소요되며, 모바일에서도 원활히 작동합니다.
입력 중 오류가 발생하면 브라우저 캐시를 지우고 재시도하세요.
입력 시기와 유효기간
Q-CODE 입력은 대한민국 도착 7일 전부터 가능합니다.
하지만 반드시 항공기 탑승 전까지 QR코드 발급을 완료해야 입국장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QR코드는 탑승 시점부터 유효하며, 입국일에 맞춰 발급하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예를 들어, 10월 15일 입국이라면 10월 8일부터 입력 시작 가능하고, 10월 14일 탑승 전 완료하세요.
기한을 놓치면 공항에서 수동 입력으로 시간이 더 걸립니다.
여러 명 동행 시 각자 개별 QR코드를 발급받으세요.
가족 단위라도 여권별로 별도 등록이 원칙입니다.
네이버 검역정보 사전입력 이용법
네이버 이용자라면 qcode.nid.naver.com/kr에서 더 간편하게 입력할 수 있습니다.
질병관리청과 네이버가 연계한 서비스로, 입력 후 입국장에서 네이버 출입증 QR만 제시하면 됩니다.
이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네이버 인증서가 필요합니다.
해외 출국 전에 네이버 인증서 발급을 미리 하세요.
2. 사이트 접속 후 ‘검역정보 입력하기’ 버튼 클릭.
3. Q-CODE와 동일한 정보(여권, 항공권, 건강상태)를 입력.
4. 완료 후 네이버 출입증 QR을 생성해 입국장 스캔.
네이버 인증서가 없으면 일반 Q-CODE를 사용하세요.
이 서비스는 중점검역관리지역 입국자 편의를 위해 마련됐습니다.
홈페이지 및 공지사항 링크
최신 정보를 확인하려면 아래 링크를 활용하세요.
| 항목 | 링크 | 설명 |
|---|---|---|
| 질병관리청 Q-CODE 홈페이지 | qcode.kdca.go.kr | 공식 사전입력 사이트 |
| 외교부 Q-CODE 이용 안내 | 외교부 Q-CODE 이용 안내 | 추가 이용 가이드 |
| 질병관리청 Q-CODE 공지사항 | 질병관리청 Q-CODE 공지사항 | 최신 업데이트 확인 |
| 네이버 검역정보 사전입력 | qcode.nid.naver.com/kr | 네이버 연계 서비스 |
참고로, 코로나19 누리집 등은 ’24년 1월 2일부터 감염병포털(dportal.kdca.go.kr)로 통합됩니다.
Q-CODE는 별도 운영되니 바로가기 링크를 북마크 해두세요.
비자나 입국 허가와는 별개입니다.
여권번호나 생년월일을 다시 검토하고 재입력해보세요.
여전히 안 되면 브라우저 변경 후 시도하세요.
탑승 후에는 재발급이 어렵습니다.
네이버 서비스는 선택사항이며, 네이버 인증서가 필수입니다.
한 번에 여러 명 입력 기능은 없습니다.
QR코드를 각각 저장하세요.
사실대로 입력해야 하며, 허위 입력 시 입국 제한이나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qcode.kdca.go.kr 사이트는 모바일 최적화되어 있으며, QR코드를 바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입국 후에는 더 이상 사용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