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도라지즙만들기 배도라지 효능, 배도라지즙 재료 준비 핵심정리
목차
배도라지 효능
배도라지즙 재료 준비
배도라지즙 만드는 과정
배도라지즙 보관 및 섭취 방법
배도라지 효능
배와 도라지는 예로부터 기관지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배는 수분이 풍부하고 시원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목을 촉촉하게 하고 기침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도라지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은 기관지의 점액 분비를 촉진하여 가래를 삭이고 배출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따라서 배도라지즙은 환절기나 건조한 날씨로 인해 목이 불편할 때, 또는 기침, 가래 증상이 있을 때 섭취하면 좋습니다.
이 외에도 배는 소화 촉진과 숙취 해소에도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도라지는 면역력 강화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껍질째 사용할지, 속을 파낼지 등은 개인의 선호나 도라지의 상태에 따라 결정할 수 있습니다.
배도라지즙 재료 준비
배도라지즙을 만들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재료를 준비해야 합니다.
주재료:
- 배: 2~3개 (크기에 따라 조절)
- 도라지: 200g (말린 도라지의 경우 불려서 사용)
부재료 (선택 사항):
- 생강: 1쪽 (작은 크기) – 잡내 제거 및 효능 증진
- 꿀 또는 올리고당: 약간 – 단맛 조절 (기호에 따라)
- 물: 재료 잠길 정도
준비 시 유의사항:
도라지는 쓴맛이 강할 수 있으므로, 쓴맛을 줄이기 위해 물에 담가두거나 쌀뜨물에 하룻밤 정도 담가두는 과정을 거치면 좋습니다.
말린 도라지를 사용할 경우, 충분히 불린 후 사용해야 합니다.
배도라지즙 만드는 과정
배도라지즙은 다음과 같은 단계를 거쳐 만들 수 있습니다.
1단계: 재료 손질
- 배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기고 씨 부분을 제거한 후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껍질째 사용해도 무방하나, 꼼꼼히 세척해야 합니다.) - 도라지는 흙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줍니다.
껍질이 거칠다면 칼등으로 긁어내거나 벗겨내고, 쓴맛 제거를 위해 물이나 쌀뜨물에 불린 후 다시 한번 씻어줍니다.
굵은 도라지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 생강은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썰어줍니다.
2단계: 끓이기
- 냄비에 손질한 배, 도라지, 생강을 넣고 재료가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줍니다.
- 강한 불에서 끓이기 시작하여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여 1시간 정도 은근하게 끓여줍니다.
재료가 익고 국물이 우러나도록 충분히 끓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3단계: 건더기 걸러내기 및 즙 짜내기
- 끓인 재료를 건져내고, 면포나 고운 체를 이용하여 국물을 깨끗하게 걸러냅니다.
- 남은 건더기는 면포에 싸서 꼭 짜서 즙을 최대한 짜냅니다.
(건더기를 최대한 활용하여 즙을 많이 얻는 것이 좋습니다.)
4단계: 꿀 또는 올리고당 첨가 (기호에 따라)
- 걸러낸 즙에 기호에 따라 꿀이나 올리고당을 넣고 잘 저어줍니다.
너무 달게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재료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믹서기에 넣고 갈아준 후, 면포로 짜내는 방식도 효과적입니다.
배도라지즙 보관 및 섭취 방법
만들어진 배도라지즙은 올바르게 보관하고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관 방법:
- 완전히 식힌 후에는 밀폐 용기나 유리병에 담아 냉장 보관합니다.
- 냉장 보관 시에는 3~5일 이내에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양이 많아 한 번에 다 섭취하기 어렵다면, 소분하여 냉동 보관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냉동 보관 시에는 2~3주 정도 보관이 가능합니다.
섭취 방법:
- 하루에 1~2회, 1회 100~200ml 정도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따뜻하게 데워 마시면 기관지에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자기 전이나 아침 공복에 마시는 것도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주의사항:
몸에 맞지 않거나 과다 섭취 시 설사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처음에는 소량씩 섭취하며 몸의 반응을 살피는 것이 좋습니다.
특정 질환이 있거나 약을 복용 중인 경우에는 전문가와 상담 후 섭취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개인의 건강 상태나 반응에 따라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끓이기 전에 도라지를 살짝 데쳐서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다만, 꿀은 1세 미만의 영아에게는 섭취시키면 안 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