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카드 K패스 신청 발급 방법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 중인 K패스 모두의카드는 기존 K패스 가입자 전체와 신규 가입자 모두에게 적용됩니다.
핵심은 월 기준 금액 초과분 100% 전액 환급입니다.
시스템이 기존 K패스 환급과 모두의카드 중 더 유리한 방식을 매달 자동 선택해 적용하니 별도 신청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스템이 자동으로 최적 환급을 적용합니다.
K패스 공식 사이트에서 환급 기준 금액을 지역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www.kpass.or.kr
기존 K패스 사용자 신청 방법
이미 K패스를 이용 중인 경우 별도로 할 일이 없습니다.
발급받은 카드 번호 16자리를 K패스 앱이나 홈페이지에 입력만 하면 됩니다.
이 시점부터 K패스 혜택과 모두의카드 혜택이 자동 적용됩니다.
1. K패스 앱 또는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2. 회원가입을 진행하거나 기존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3. 발급받은 카드 번호 16자리를 입력합니다.
4. 입력 완료 후 대중교통 이용 시 자동으로 환급 방식이 선택됩니다.
기존 K패스 카드를 그대로 사용하면 시스템이 월 이용 내역을 분석해 기존 환급(20~53%)과 모두의카드(기준 초과분 100%) 중 더 많은 금액을 환급해 줍니다.
월 15회 이상 이용 조건도 모두의카드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신규 가입자 발급 및 등록 절차
신규 가입자는 K패스 제휴 카드를 먼저 발급받아야 합니다.
교통카드, 신용카드, 체크카드 중 선택 가능하며 전국 버스, 지하철, GTX, 신분당선 등에서 사용됩니다.
1. K패스 참여 카드사에서 교통카드나 신용·체크카드를 발급받습니다.
2. K패스 앱 또는 누리집에서 회원가입하고 본인 인증을 합니다.
3. 발급받은 카드 번호 16자리를 앱에 등록합니다.
4. 환급 계좌를 설정합니다.
5. 대중교통 이용 후 자동 환급이 시작됩니다.
이용 시작 전에 반드시 완료하세요.
사전 선택 없이 월 이용 금액 기준으로 가장 유리한 방식이 자동 적용됩니다.
K패스 고객센터에서 카드사별 발급 안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환급 기준 금액 상세 안내
환급 기준 금액은 거주 지역, 나이, 가구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기준 금액 초과분부터 100% 환급되며, 수도권 일반 기준은 62,000원입니다.
비수도권은 55,000원입니다.
| 대상 | 수도권 기준 금액 | 비고 |
|---|---|---|
| 일반 (만 35세 이상) | 62,000원 | 초과분 100% 환급 |
| 청년 (만 19~34세) | 더 낮게 적용 | 유리한 기준 자동 선택 |
| 어르신 (만 65세 이상) | 더 낮게 적용 | 환급률 30% 우대 |
| 저소득층·3자녀 이상 | 더 낮게 적용 | 환급률 53.3% 우대 |
| 2자녀 가구 | 더 낮게 적용 | 환급률 30% 우대 |
플러스형의 경우 수도권 일반 100,000원, 지방 90,000원입니다.
청년은 수도권 52,000원 등 더 낮은 기준이 적용되며, 지역별 정확한 금액은 K패스 앱에서 확인하세요.
우대 지역이나 특별지원 지역은 더 낮은 기준이 적용됩니다.
기존 K패스와 모두의카드 혜택 비교
| 구분 | 기존 K패스 | 모두의카드 |
|---|---|---|
| 환급 방식 | 이용금액의 20~53% 비율 환급 | 기준 금액 초과분 100% 전액 환급 |
| 월 이용 조건 | 15회 이상 | 15회 이상 |
| 환급 상한 | 월 60회 제한 (2026년 폐지) | 무제한 |
| 적용 방식 | 수동 선택 | 자동 적용 |
| 유리한 경우 | 교통비가 적은 달 | 교통비가 많은 달 |
교통비가 기준 금액의 2배 이상이면 모두의카드가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예를 들어 월 10만 원 사용 시 기존 방식 20,000원 환급인 데 비해 모두의카드는 38,000원 환급입니다.
환급액 계산 예시
수도권 거주자 일반 기준(62,000원)으로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1. 월 교통비 100,000원 사용 시
기존 K패스: 100,000원 × 20% = 20,000원 환급
모두의카드: 100,000원 – 62,000원 = 38,000원 환급
자동 선택: 모두의카드 적용
2. 월 교통비 120,000원 사용 시
기존 K패스: 120,000원 × 20% = 24,000원 환급
모두의카드: 120,000원 – 62,000원 = 58,000원 환급
자동 선택: 모두의카드 적용, 실부담 62,000원
GTX 이용자 사례(플러스형, 월 150,000원, 청년): 초과분 60,000원 이상 전액 환급, 실부담 90,000원 미만.
앱에서 내 기준 금액을 먼저 확인하세요.
모두의카드 종류 일반형 vs 플러스형
일반형은 1회 이용요금 3,000원 미만 교통수단(지하철·시내버스)에 적용되며, 수도권 일반 기준 62,000원입니다.
플러스형은 요금 제한 없이 모든 교통수단(GTX 등)에 적용되며 기준이 높습니다(수도권 100,000원).
| 유형 | 수도권 일반 | 지방 일반 | 적용 교통 |
|---|---|---|---|
| 일반형 | 62,000원 | 55,000원 | 3,000원 미만 |
| 플러스형 | 100,000원 | 90,000원 | 모든 교통 |
GTX 통근자는 플러스형이 강력 추천되며, 이용 패턴에 따라 자동 반영됩니다.
청년·어르신·저소득층은 각 유형에서 더 낮은 기준과 우대가 적용됩니다.
자동 적용 방식 이해하기
시스템이 매달 이용 내역을 확인해 두 방식 중 환급액이 더 큰 쪽을 선택합니다.
환급 상한 월 60회 제한은 2026년 폐지되어 무제한입니다.
교통수단은 버스·지하철·GTX·신분당선 등 전국 적용됩니다.
월 15회 미만 이용 시 환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이용 전 K패스 앱에서 내 기준 금액과 예상 환급을 시뮬레이션 해보세요.
수도권 일반 62,000원입니다.
환급 계좌 설정과 카드 등록을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