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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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야간 진료가 필요한 순간
김안과병원의 365일 연중무휴 진료
김안과병원의 풍부한 의료진과 전문 센터
김안과병원의 60년 역사와 미래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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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야간 진료가 필요한 순간
김안과병원의 365일 연중무휴 진료
김안과병원의 풍부한 의료진과 전문 센터
김안과병원의 60년 역사와 미래 비전
안과 야간 진료가 필요한 순간
갑작스럽게 눈에 불편함을 느끼거나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일반적인 병원 운영 시간 외에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곳은 한정적입니다.
특히 안과 질환은 신속한 진단과 치료가 시력 보존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늦은 시간이나 주말에도 진료가 가능한 곳을 알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눈에 이물질이 들어갔거나, 갑작스러운 시력 저하, 심한 눈 통증 등이 발생했을 때, 다음날까지 기다리기 어려운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김안과병원의 365일 연중무휴 진료
김안과병원은 설립자 김희수 건양대 명예총장의 ‘눈이 아픈 사람의 진료는 일요일도 밤낮도 없다’는 소신에 따라 개원 이래 60년 동안 365일 연중무휴 진료 원칙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이는 평일 저녁 늦은 시간이나 주말, 공휴일에도 안과 진료가 필요한 환자들이 신속하게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이러한 연중무휴 진료 시스템은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 혹은 갑작스러운 안과 응급 상황에 처한 모든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김안과병원은 1962년 개원 이후 1600만 명 이상의 누적 외래 환자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국민 3명 중 1명이 방문할 정도로 높은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안과 전문 병원으로서, 연간 33,845건 이상의 수술과 6,521건 이상의 시술을 시행하는 등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합니다.
김안과병원의 풍부한 의료진과 전문 센터
김안과병원에는 2024년 1월 기준, 48명의 안과 전문의와 6명의 다른 과목 전문의(마취통증의학과, 내과, 영상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를 포함한 총 54명의 전문의가 상주하고 있습니다.
또한, 12명의 안과 전공의를 포함하여 약 380여 명의 직원이 오직 눈 건강을 위해 헌신하고 있습니다.
김안과병원은 1998년 망막센터를 시작으로 각막, 녹내장, 라식/라섹, 백내장, 사시&소아안과, 성형안과 등 6개의 전문화 센터와 망막병원을 독립적으로 운영하며 분야별 세분화된 전문 진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백승희 센터장은 사시&소아안과 센터의 전문의로서 사시, 약시, 굴절이상, 소아안과, 어린이 근시 클리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인 진료를 제공하며, 진료일정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및 오후 진료가 가능합니다.
김안과병원의 60년 역사와 미래 비전
김안과병원은 지난 60여 년간 축적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이제 ‘새로운 100년’이라는 비전을 선포하고 안과의 표준을 만들어가는 병원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안과 전문 병원으로서 지상 8층, 지하 3층의 본관과 세계 최초 망막병원(지상 6층, 지하 3층)을 운영하며, 최신 시설과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2024년 기준 연간 외래 환자 수는 389,216명, 입원 환자 수는 15,168명에 달하며, 이는 국내 다른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의 안과 환자 수와 비교했을 때 압도적인 수치입니다.
김안과병원은 끊임없는 혁신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인의 눈 건강을 책임지는 선도적인 안과 병원으로 나아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