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보험 총 비용 중 근로자 부담 얼마인지 계산
목차
4대보험 총 비용 중 근로자 부담 계산 기본 이해
4대보험 종류별 부담 비율 상세 안내
월급여 기준으로 근로자 부담액 직접 계산 예시
실제 계산 사례: 연봉별 총 비용 비교
계산 시 주의사항과 절세 팁
신고 및 변경 절차
자주 묻는 질문(FAQ)
4대보험 총 비용 중 근로자 부담 계산 기본 이해
근로자가 4대보험에 내야 할 돈은 월급여의 약 4.5~9% 정도입니다.
정확한 금액은 월급여와 보험료율에 따라 달라지며, 고용주와 근로자가 절반씩 부담하는 구조예요.
2024년 기준으로 국민연금 4.5%, 건강보험 3.545% (장기요양 포함 시 3.93%), 고용보험 0.9%, 산재보험은 근로자 부담 없음입니다.
예를 들어 월급여 300만 원인 경우 근로자 총 부담은 약 13만 원 정도 됩니다.
총 비용은 고용주 부담까지 포함하면 월급여의 20% 가까이 되지만, 근로자 몫만 따지면 훨씬 적어요.
계산 공식은 간단합니다: 각 보험료율 × 월 소득(상한액 적용).
상한액은 국민연금 월 6,030,000원, 건강보험 월 119,625,000원(2024년 기준)으로 초과 시 최대액만 적용돼요.
| 보험 종류 | 근로자 부담율(2024) | 고용주 부담율 | 총 부담율 |
|---|---|---|---|
| 국민연금 | 4.5% | 4.5% | 9% |
| 건강보험 | 3.545% | 3.545% | 7.09% |
| 장기요양보험 | 0.385% | 0.385% | 0.77% |
| 고용보험 | 0.9% | 1.25% | 2.15% |
| 산재보험 | 0% | 0.7~28.1% (업종별) | 변동 |
이 표처럼 산재보험은 근로자 부담이 전혀 없고, 고용주는 업종에 따라 0.7%부터 최대 28.1%까지 냅니다. 4대보험 총 비용 중 근로자 몫을 계산하려면 월 소득에 각 비율을 곱하세요.
4대보험 종류별 부담 비율 상세 안내
1. 국민연금: 근로자 4.5%, 월 최대 소득 6,030,000원.
예: 월급 500만 원이면 225,000원 부담.
18~60세 의무 가입, 지역가입자 전환 가능.
2. 건강보험: 근로자 3.545% + 장기요양 12/1,200(약 0.385%).
월 최대 119,625,000원.
직장가입자라면 보험료 자동 공제.
퇴직 시 지역가입자로 전환, 보험료는 전년 소득 기준 산정.
3. 고용보험: 근로자 0.9%.
1개월 이상 근무 시 의무.
실업급여 수급 자격 위해 필수.
4. 산재보험: 근로자 0원.
고용주만 부담, 업무상 재해 보상용.
주의: 부담율은 매년 변동 가능.
2024년 7월 건강보험료율 3.545%로 인상됐어요. 정확한 최신율은 고용노동부나 국민건강보험공단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월 소득 0원인 프리랜서도 건강보험 지역가입자라면 최저 보험료(약 2만 원) 부담.
4대보험 탈퇴는 불가하지만, 소득 변동 시 재계산 신청하세요.
월급여 기준으로 근로자 부담액 직접 계산 예시
계산 단계는 다음과 같아요.
1. 월 소득 확인: 기본급 + 수당(상한 적용).
2. 각 보험료 계산: 소득 × 비율.
3. 합산: 국민연금 + 건강 + 장기요양 + 고용보험.
예시1: 월급여 250만 원.
국민연금: 2,500,000 × 0.045 = 112,500원
건강보험: 2,500,000 × 0.03545 = 88,625원
장기요양: 2,500,000 × 0.00385 ≈ 9,625원
고용보험: 2,500,000 × 0.009 = 22,500원
총 근로자 부담: 233,250원 (약 9.33%)
예시2: 월급여 500만 원 (국민연금 상한 적용).
국민연금: 6,030,000 × 0.045 = 271,350원
건강: 500만 × 0.03545 = 177,250원
장기요양: 500만 × 0.00385 ≈ 19,250원
고용: 500만 × 0.009 = 45,000원
총: 512,850원.
| 월 소득 | 국민연금 | 건강+장기 | 고용 | 총 부담 |
|---|---|---|---|---|
| 200만 | 90,000 | 70,100 | 18,000 | 178,100 |
| 300만 | 135,000 | 105,150 | 27,000 | 267,150 |
| 400만 | 180,000 | 140,200 | 36,000 | 356,200 |
| 600만 | 271,350 | 224,250 | 54,000 | 549,600 |
국민연금 상한액 초과 시 부담이 고정되니 고소득자 유리해요.
실제 계산 사례: 연봉별 총 비용 비교
연봉 3,000만 원 (월 평균 250만): 연 부담 약 2,800,000원.
연봉 5,000만 원 (월 416만): 국민연금 상한 적용으로 연 6,500,000원 정도.
연봉 1억 원: 상한 많아 연 8,000,000원 미만.
고용주는 별도 부담으로 총 비용 2배 이상.
계산기 사용 추천: 국민연금공단이나 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엑셀 툴 다운로드.
입력만 하면 자동 산출돼요.
예를 들어, 2024년 10월 기준으로 월 350만 원 입력 시 정확히 314,775원 나옵니다 (국민연금 157,500 + 건강 124,075 + 장기 13,450 + 고용 31,500).
부부 합산 건강보험 시 한 명 소득만 기준으로 줄일 수 있어요.
피부양자 등록 조건: 연소득 2,000만 원 미만, 재산 3.6억 원 이하.
계산 시 주의사항과 절세 팁
1. 상한액 초과 무시 금지: 국민연금 초과분은 부담 안 함.
2. 비과세 소득 제외: 식대 20만 원까지는 계산 대상 아님.
3. 소득 변동 신고: 월급 오르면 다음 달 자동 조정되지만, 퇴직금 등 일시금은 별도.
프리랜서 주의: 4대보험 의무 아님.
국민연금 지역가입 시 자율, 건강보험 지역 평균 10만 원.
절세 팁1: 퇴직 시 국민연금 반환금 신청 (가입 10년 미만).
팁2: 건강보험 피부양자 등록으로 0원 만들기 (배우자 소득 기준).
팁3: 연말정산 시 보험료 공제 (최대 700만 원 한도).
임금 체불 시 고용보험 미공제분 보전 신청 가능.
근로복지공단에 ‘임금채권보장제도’ 신청, 3개월 내 제출.
신고 및 변경 절차
입사 시: 고용주가 4대보험 입사일 다음날부터 신고.
근로자 서류 불필요.
급여 변경: 매월 말일까지 고용주가 보험료 신고/납부.
퇴직 시: 퇴직 다음달부터 지역가입자 전환 자동.
국민연금은 ‘확인서’ 발급받아 보전.
오류 수정: 고용노동부 1350 콜센터나 홈페이지 ‘보험료 정정신청’ (서류: 급여명세서, 통장사본, 신청서, 3개월 내).
자영업자 전환: 사업자등록증 제출 후 지역가입자 신고, 보험료 분할납부 신청 가능 (연 12회 한도).
4대보험 피부양자 등록은 건강보험공단 앱으로 배우자 동의서 제출, 14일 내 처리.
상한 미적용 기준.
국민연금 상한 적용 여부 확인하세요.
서류: 근로계약서, 통장거래내역.
60일 내 처리, 환급받음.
국민연금 자율가입(최저 9만 원), 건강보험 지역가입 필수(소득별 2~30만 원).
고용보험 선택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