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종묘대제,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2026년 종묘대제는 5월 3일 일요일에 개최됩니다.
국가유산의 위엄과 아름다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니, 미리 일정을 확인해 두세요.
행사는 크게 영녕전 제향, 어가행렬, 정전 제향 순으로 진행됩니다.
영녕전 제향은 오전 10시에 시작되며, 광화문에서 출발하는 어가행렬은 오전 11시에 시작하여 종묘에 12시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정전 제향은 오후 2시에 시작되며, 모든 제향이 종료된 후에는 신실 관람도 가능합니다.
2026년 종묘대제, 어떻게 예약하나요?
2026년 종묘대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지만, 원활한 진행과 안전을 위해 사전 예약이 필수입니다.
예약은 2026년 4월 17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되며, 티켓링크 웹사이트(www.ticketlink.co.kr)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됩니다.
온라인 예매가 어렵거나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전화 예매도 가능합니다.
티켓링크 전화 상담실(☎1588-7890)을 통해 예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전화 예매는 평일 10:00부터 19:00까지만 운영되며, 주말 및 공휴일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전화 예매는 65세 이상 (1960년 이전 출생자),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 특정 대상자에게 우선적으로 제공됩니다.
이 점 참고하시어 본인에게 맞는 예매 방법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현장 관람석도 일부 운영될 예정이며, 이는 행사 당일 선착순으로 배정됩니다.
하지만 좌석 수가 제한적이므로, 원하는 날짜에 꼭 관람하고 싶다면 온라인 또는 전화 예매를 통해 미리 좌석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누가 볼 수 있나요?
관람 대상과 제외 대상
2026년 종묘대제는 7세 이상 관람객을 대상으로 합니다.
즉, 2019년 이전에 출생한 분들이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는 안전하고 질서 있는 관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미취학 연령(2020년 이후 출생자)은 안전상의 이유로 제향 공간인 정전과 영녕전 내 참관이 제한됩니다. 이 점 꼭 유의하시어 방문 계획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취학 연령 및 청소년(2008년 ~ 2019년 출생자)은 반드시 보호자를 동반해야 합니다.
보호자 동반 없이 단독으로 입장할 수 없으니, 자녀와 함께 방문하실 경우 이 점을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얼마인가요?
관람료 정보
2026년 종묘대제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누구나 부담 없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무료로 개방됩니다.
별도의 금액 변동 조건은 없으며, 무료로 진행됩니다.
놓치면 후회!
예약 시 꼭 알아야 할 주의사항
종묘대제 관람을 위해서는 몇 가지 중요한 주의사항을 꼭 숙지해야 합니다.
첫째, 예매자 본인 확인이 원칙이며, 타인에게 양도는 불가합니다.
만약 가족 관계일 경우, 증빙 자료를 지참하면 예외적으로 양도가 가능합니다.
현장에서는 신분증(국가유공자증, 장애인복지카드 등)과 가족 관계 증빙 자료(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를 확인할 예정이니, 해당되는 경우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이러한 증빙 자료가 없다면 입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실물 티켓은 별도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예매 완료 후에는 별도의 티켓 없이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입장하게 됩니다.
부정한 방법으로 예매하거나 불법 암표 매매 목적으로 구매하는 경우, 사전 통보 없이 예매가 취소되거나 사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건전한 관람 문화 정착을 위해 협조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제향 공간 내 미취학 아동 출입은 제한되며, 취학 연령 및 청소년은 보호자 동반이 필수입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관람을 위해 규정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꿀팁: 예매 시작 시간인 4월 17일 오후 2시에 맞춰 티켓링크 웹사이트에 미리 접속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인기 있는 행사이므로 좌석이 빠르게 마감될 수 있습니다.















